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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하나 되는 화합 한마당 열린다

기사승인 2019.09.18  1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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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부와 장애인 단체부, 어르신 단체부 등 경기종목과 시민장기자랑, 문화행사 거행

   
▲ 전주시민 하나 되는 화합 한마당 열린다
[경제투데이] 전주시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19 전주시민체육대회’가 오는 10월 5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전주시 35개 동 주민과 시민단체, 장애인단체 등 5000여명이 참여해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잔치를 열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민체육대회는 그간 별도로 추진돼온 주민자치협의회 한마음대회와 통장한마음 대회를 하나로 통합해 그 어느 해보다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2년부터 7년 간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실내행사로 치러지던 것을 장소를 8년 만에 야외경기장인 전주종합경기장으로 옮김으로써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로 거듭나게 됐다.

올해 시민체육대회는 규모가 커지고 장소도 야외로 옮겨진 만큼 행사의 내용도 풍성해질 예정이다.

먼저 체육행사의 경우 기존 일반부와 장애인 단체부 경기와 함께 올해부터는 어르신 단체부가 신설돼 어르신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장 주변에는 약 60개 부스가 참여하는 문화장터도 개설된다.

이외에도 올해 시민체육대회에서는 시민이 주인공인 시민장기자랑 코너도 신설된다. 예선전은 오는 30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시민체육대회 당일 오후 2시부터 본선무대에 올라 솜씨를 뽐내게 된다. 또, 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가수 송대관 등 초대가수의 공연도 마련된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시민체육대회가 10월 5일 열리는 것은 전주가 전주읍에서 전주부로 승격한 193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전주시민체육대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신바람 나는 축제로 만들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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