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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투자상품 판매 체계 전면개편…투자상품협의체 신설

기사승인 2019.10.02  1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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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KB국민은행은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강화를 위해 금융투자상품 판매 및 서비스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최근 문제가 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S·DLF) 사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은행은 먼저 판매 상품을 선정하는 상품위원회 심의절차를 강화한다. 상품전문가와 부동산전문가, 금융시장전문가, 소비자보호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상품위원회는 3단계에서 4단계 심의절차를 밟게 된다.

특히 은행 내 투자상품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협의체를 신설해 투자상품 판매 리스크를 세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또 고객 자산관리 관점의 안정적인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투자대상 자산별 특성 및 투자위험을 고려한 상품판매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포트폴리오 관점의 고객 자산관리를 위해 종합고객수익률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는 등 고객 수익률 중심의 자산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영업점 평가체계도 개선한다. 수익성보다는 고객 수익률과 자산관리 중심의 평가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투자 수익률과 자산이 증가함으로써 은행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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