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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환경개선 폐농약용기류 1.7톤 수거

기사승인 2019.10.07  1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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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역 환경개선 폐농약용기류 1.7톤 수거
[경제투데이]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4일 동세종농협과 함께 폐농약용기류 일제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수거된 폐농약용기류는 토양개량제, 영양제 등 유사 용기류와 혼합 배출돼 시와 환경공단 위탁수거업체가 수거를 거부해 장기간 방치돼 왔다.

특히 이번 수거작업에서는 동세종농협의 적극적인 홍보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총 1.7톤이라는 막대한 분량의 폐농약용기류가 수거됐다.

그동안 동세종농협은 농촌 사회환원사업을 활용해 영농폐기물 수거지원 보상금을 100% 지원해 폐농약용기류 수거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틈틈이 마을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해 왔다.

시는 오는 11월 중에도 한 차례 더 폐농약용기류를 수거할 계획이다.

시는 올 상반기 새로 개소한 7곳을 포함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7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오는 11월까지 3곳의 공동집하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또,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민들이 알기 쉽게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하고, 각종 회의 시 내·외부 강사를 파견, 순회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은 지역농협이 사회환원사업으로 시와 협력해 실시되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유사 용기류와 혼합배출 되지 않도록 농업인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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