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default_setNet1_2

대구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태풍‘미탁’피해 복구 활동

기사승인 2019.10.07  16:04:42

공유
default_news_ad2

- 태풍 ‘미탁’ 직격탄 맞은 경북 영덕군 일원 복구활동 지원

   
▲ 대구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태풍‘미탁’피해 복구 활동
[경제투데이] 대구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 병곡면 이천리 일원을 찾아 피해 복구에 나섰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의용소방대원 80명으로 구성된 복구 지원단은 7일 이른 시간부터 침수피해 지역의 잔존물 제거와 물청소 등 복구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지원은 태풍으로 특히 피해가 컸던 경북 영덕군 일원 피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하게 결정됐다.

원상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반복되는 영덕군의 태풍 피해가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에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