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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노인의 날’ 은평구 기념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10.08  1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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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여명의 어르신들 참석하여 성황 이뤄

   
▲ ‘제23회 노인의 날’ 은평구 기념행사 개최 모습
[경제투데이] 은평구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2일 진관동 소재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야외무대에서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은평구지회, 은평노인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미경 구청장, 이연옥 구의회의장, 인덕원 대표이사 성운스님, 은평구 사회복지유관기관 관장 등 내빈을 포함한 2,5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와 어르신과의 세대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은평청춘합창단 및 전통연회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기업에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웃과 사회에 헌신하고 어르신 복지의 증진에 기여한‘모범어르신’과 ‘어르신복지기여자’31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였으며, 은평노인복지협의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전달해 드리기도 했다.

2부에서는 초대가수 태진아의 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축하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다채롭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으며,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사고 없이 질서정연한모습으로 모두가 끝까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김미경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로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경로사상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최측은 자원순환도시 조성에 맞추어 재활용 도시락 및 다회용 물통을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등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섰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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