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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기사승인 2019.10.08  16: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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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시설공단,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 포항시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이 한국철도시설공단 김태희 동해북부사업단장에게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경제투데이]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8일 오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손잡고 치매안심 포항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을 위해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고자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 양성하고 있다. 앞서 8월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직원 대상 치매에 대한 이해와 치매인식개선을 돕는 치매서포터즈 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앞으로 북구 치매안심세터와 손잡고 치매 극복을 위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 연계 활동 및 치매조기검진 및 치료 정보에 대한 홍보활동 등에 적극 동참 할 계획이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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