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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10.16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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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대우건설 직원들이 노후주택에 도배할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다./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조달본부·재무관리본부·푸르지오서비스 직원들은 성산동에 위치한 노후주택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문틀 교체, 단열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건설회사라는 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주택보수와 시설물 설치 등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에만 총 6회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

대우건설은 사내 자원봉사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을 2012년부터 전사적 활동으로 확대했다.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돼 그 의미를 더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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