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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실시간 전력 시스템 관리 서비스 선보여

기사승인 2019.10.17  1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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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9에 참가해 기존 전력, 자동화 기술에 AI, 빅데이터 등 DT(디지털 전환)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은 LS산전 관계자가 참관객에게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LS산전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국내 전력 솔루션 1위 기업 LS산전이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 전력 시스템 통합 관리 서비스 'GridSol Care'(그리드솔 케어)를 선보였다.

LS산전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통합 전시회인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9'(KSGE)에 참가해 그리드솔 케어를 비롯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그리드솔 케어는 전력기기에 센서 등을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존 품질 빅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예방 진단·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그리드솔 케어는 IoT 센서, 무선통신 등 기술을 접목해 배전반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모니터링 범위를 저압부터 고압에 이르는 전력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에너지 사용 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고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상태를 확인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LS산전은 오픈형 스마트공장 플랫폼 'Tech Square'(테크스퀘어)을 공개하고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에 준공한 세계 최대 규모 '직류(DC) 배전 에너지자립 섬'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 ΔESS(에너지저장장치) ΔEMS(에너지관리시스템) Δ디지털변전소 ΔHVDC(초고압직류송전) ΔFACTS(대용량 전력 유연송전시스템) 등 차세대 전략 제품도 선보였다.

LS산전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글로벌 전력시장을 리딩 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기반 전략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전력, 자동화 분야 1위를 넘어 글로벌 수준의 압도적 기술 노하우를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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