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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퇴직연금 잔액 1조원 돌파…DB형 업계 1위

기사승인 2020.02.28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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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은 퇴직연금 보유 잔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퇴직연금 신규 판매액이 1조원을 넘어선 이후 2개월 만이다.

OK저축은행 퇴직연금 DB형 잔액이 저축은행에서는 가장 많은 3000억 원을 기록했다. DB형은 일부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을 제외하고는 상품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 수가 저조할 것으로 전망됐기에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근로자가 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퇴직연금 DC·IRP형과 달리 DB형의 경우 기업이 근로자를 대신해 상품을 결정하기에 보수적인 투자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은행 예적금 평균 금리가 1%대로 내려앉으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퇴직연금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출시 6개월 전부터 사업준비단을 구성해 퇴직연금 사업자 및 일반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과 상품 설계 단계부터 면밀하게 준비했다"며 "사기업부터 공기업까지 업종을 불문하고 상품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 11월 퇴직연금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은행, 증권, 보험사 등 28개 금융사에 퇴직연금 DB형, DC형, IRP형 확정금리 정기예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가입액은 개인 최대 5000만원, 법인 최대 30억원으로 금리는 오는 3월 기준으로 DC·IRP형은 연 1.9%(세전), DB형은 연 2.2%(세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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