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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최고 연 3.3% 금리 '신한 11번가 정기예금' 선봬

기사승인 2020.06.01  10: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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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제공)© 뉴스1


 11번가는 신한은행과 함께 최고 연 3.3% 금리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단독 예금통장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을 선착순 10만명에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은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3개월제 정기예금이다. 기본금리는 연 0.8%이며 신한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를 동의하면 연 0.3%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예금가입 기간 내에 11번가에서 해당 카드로 11만원 이상 이용 시 만기에 연 2.2% 리워드를 얹어준다. 대상은 '11번가 신한카드'(신용) 첫 결제 고객이다.

11번가 신한카드란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출시한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다. 전월 실적 조건 없이 11번가에서 이용시 SK페이 포인트를 한도없이 적립하는 장점 덕에 총 발급 20만장을 돌파했다.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은 1인 1계좌씩 선착순 10만명에게 제공된다. 11번가 프로모션 페이지 또는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쏠'(SOL)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11번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제휴를 통한 고금리 혜택의 금융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쇼핑의 재미와 함께 다양한 부가 혜택들을 통해 그 이상의 만족을 제공하는 11번가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새로운 상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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