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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中企 적응 위해 규제완화·R&D 지원 필요"

기사승인 2020.06.26  1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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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비대면 추세에 중소기업이 적응하기 위해 정부의 규제 완화와 연구개발(R&D)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2020년 제1차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정은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코로나19로 확산된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주도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면서도 "디지털 생태계 구축과 언택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획기적인 규제 완화, 디지털 협업 활성화 R&D 등 적극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임춘성 연세대학교 교수도 "정부·대기업 등의 자금·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내부적으로도 자구적인 노력과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며 "중기중앙회와 함께 학·연구계에서도 중소기업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욱조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지난달 말 30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중소기업 스마트워크 구축현황 조사' 결과를 인용, "중소기업 3분의 2 이상인 68.1%가 스마트워크를 활용해본 경험이 없다고 한다"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환경변화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 스마트워크 구축이 반드시 이뤄져야하는 만큼 정부와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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